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芬道 김치영

이성훈 기자 입력 2021.01.06 16:36 수정 2021.01.28 16:36

芬道 김치영
芬道 김치영
성의고 교사
경희대학교 조형예술연구소
파리 루브르 아트쇼핑 등록 작가
개인전 3회
단체전 250여회
한국미술협회 이사역임
미협김천지부장 역임
대한민국미술대전 운영위원 역임
경상북도교육연수원 직무연수강사 역임

ⓒ 김천신문

순박한 얼굴을 한 소를 타고 신명나게 풍물놀이를 펼친다. 우리를 힘들게 했던 코로나를 농악으로 쫓아내기 위함이다. 정초가 되면 집집마다 돌며 풍물을 놀았다. 잡귀를 쫓아내고 복을 기원했던 우리네 전통이다. 신명난 춤사위로 밝고 활기찬 신축년을 기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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