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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제일병원 심혈관센터 최효훈 과장 논문발표!

김천신문 기자 입력 2023.01.18 11:51 수정 2023.01.18 11:51

유럽 의학저널지에 제1저자로 논문게재 되어

의료법인 덕산 의료재단 김천제일병원은 지난 10일 심혈관센터 최효훈 과장의 논문이 유럽 의학저널지에 게재되었다고 밝혔다.
ⓒ 김천신문

이번에 채택된 논문은 뇌졸중 위험이 매우 낮은 심방세동 환자의 뇌졸중 예측인자를 평가하는 것을 목표로 하였으며 CHA2-PS2-VAS 점수가 0인 비판막성 심실세동 환자에서 년간 뇌졸중 또는 전신색전증 발생비율은 0.78%였으며 심방세동이 진단된 나이, 좌심실의 이완기 크기(LVEDD), 비 발작성 심실세동이 뇌졸중 위험이 매우 낮은 것으로 간주되는 환자에서 뇌졸중 또는 전신 색전증의 독립적인 예측인자였음이 밝혀졌다.

이번 논문을 발표한 최효훈 과장은 경북대학교 의학박사를 수료하고 작년에 김천제일병원 심혈관센터 과장으로 부임하여 지역주민 진료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또한 대한 심장학회, 대한 심초음파학회 등 정회원으로 활동하며 대한의학회 논문 외 다수의 논문을 발표한 이력이 있다.

끝으로 김천제일병원 심혈관센터 김정현 센터장은 “최효훈 과장의 폭넓은 연구 활동을 응원하며 앞으로도 우리 심혈관센터는 직원 모두가 노력하여 지역 내 심혈관질환으로 고통받는 환자들에게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앞으로도 김천제일병원은 지역주민들의 곁을 지키며 더 많은 환자들이 건강을 회복하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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