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의회(의장 나영민)는 4월 1일, 안동 산불 희생자 분향소를 찾아 고인의 명복을 빌고 유가족들에게 애도와 위로의 뜻을 전했다.
최근 경북 지역에서 발생한 이번 산불로 인해 다수의 사망자와 부상자가 발생하였고, 광범위한 산림과 주택이 소실되는 등 막대한 피해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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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김천시의회 나영민 의장을 비롯한 의원들과 사무국 직원들은 합동분향소에서 헌화 및 분향을 하며 희생자들의 넋을 기리고, 깊은 애도의 뜻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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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영민 의장은 “산불로 인해 갑작스러운 피해를 입으신 유가족들과 이재민 여러분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라면서 “하루빨리 피해 복구가 이루어지고, 이재민들이 안정된 생활로 돌아갈 수 있도록 김천시의회에서도 지원과 협력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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