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사회적경제협의회 ‘경로당 사랑나눔봉사’ 는 지난 26일 봉산면 덕천리 용배 경로당에서 어르신들의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한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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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봉사활동은 평화동에 소재한 주식회사 디엔케이(세탁업) 등 사회적기업 6개소가 참여하여 전문성과 인력을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재능 기부형 사회공헌 활동으로 진행됐으며, 지역 내 나눔문화 확산과 사회적경제 가치 실천의 의미를 더했다.
경로당 내 안전한 휴식 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된 주요 사업으로는 △화재감지기 설치 △CCTV 및 냉방기기 점검 △실내 방역 △안전시설 확인 △이불 빨래 봉사가 진행되었으며, 특히,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이 사용하는 침구류를 세탁해 전달함으로써 위생적인 환경 조성과 건강 증진에 도움을 주게 되어 지역 주민들의 많은 호응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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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정대 김천시 사회적경제협의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께서 더욱 편안하고 깨끗한 환경에서 지내시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여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이진숙 봉산면장은 “한마음으로 봉사활동에 참여해 주셔서 깊이 감사드리며, 민관이 함께 협력해 어르신들이 더욱 편안한 생활환경에서 지내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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