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more
지역경제 기업

김천상공회의소 ‘기업수요 맞춤형 인력양성사업’ 1차 과정 개강해

김천신문 기자 입력 2025.04.02 13:44 수정 2025.04.02 01:44

물류전문가 양성해 취업연계

김천상공회의소(회장 안용우)는 ‘기업수요 맞춤형 인력양성사업’의 일환인 ‘물류 전문가 양성사업’의 1차 교육을 시작했다.

ⓒ 김천신문
이번 과정은 쿠팡 등 물류기업의 유치와 스마트 그린물류 규제자유특구로 지정 등 스마트 물류 중심도시로 거듭나고 있는 김천시의 물류 관련 일자리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지난 2022년부터 진행되어 온 과정이다.

ⓒ 김천신문
전과정이 무료로 진행되는 이번 교육 과정은 물류 관련 기업에 취업하고 싶은 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총 2개 과정으로 총 20일간 80시간 과정으로 물류 이론교육 및 기업탐방, 취업특강, 지게차 기능 실습 등을 중심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교육 참여자 모두 ‘지게차 운전기능사’ 자격을 취득할 수 있도록 도와 시민들의 큰 호응 속에 진행되고 있다.

ⓒ 김천신문
또한, 올해 준공을 앞두고 있는 쿠팡 등 관련 물류기업에 취업연계를 통해 지역산업과 밀접한 관련이 있도록 교육 내용 및 과정을 구성하여 교육생들의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 김천신문
동 과정은 김천시가 주최하고 김천상공회의소가 주관하는 일자리 지원 사업으로 지역 기업들의 채용 수요에 맞춤형 인력을 양성하여 매칭시킴으로서 인력난을 호소하는 지역 기업들의 인력난 완화에 도움을 주고, 교육 참여 시민들이 좋은 일자리 찾아갈 수 있도록 하는데 목적이 있다.

ⓒ 김천신문
사업담당자인 백영진 차장은 “기업 유치 활발히 진행돼 일자리가 늘어나며 상시 구인난에 허덕이는 기업들에 좋은 인력 채용이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라고 말하고 “대내외적인 어려움이 산재해 있지만 기업과 지역 경제가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김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