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낙호 김천시장 예비후보가 25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시민과 소통하는 시정을 열겠다”고 밝히며 재선 도전을 본격화했다.
|
 |
|
| ⓒ 김천신문 |
|
|
 |
|
| ⓒ 김천신문 |
|
|
 |
|
| ⓒ 김천신문 |
|
이날 개소식에는 송언석 의원을 비롯해 지역 주민 등 지지자 3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으며, 이철우 경북도지사 예비후보도 참석해 국민의힘 ‘원팀’을 강조했다. 이 후보는 “국민의힘이 하나로 힘을 모아야 할 때”라며 “배낙호 후보가 김천 발전을 이끌 적임자”라고 말하며 힘을 보탰다.
|
 |
|
| ⓒ 김천신문 |
|
|
 |
|
| ⓒ 김천신문 |
|
|
 |
|
| ⓒ 김천신문 |
|
배 예비후보는 인사말에서 “더 일하는 김천을 통해 시민과 함께 더 크게 도약하겠다”며 “내일이 더 기대되는 김천의 미래를 시민들과 함께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
 |
|
| ⓒ 김천신문 |
|
|
 |
|
| ⓒ 김천신문 |
|
|
 |
|
| ⓒ 김천신문 |
|
|
 |
|
| ⓒ 김천신문 |
|
이어 그는 “시정의 중심은 시민이며, 행정은 시민의 삶을 변화시키는 데 집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
|
| ⓒ 김천신문 |
|
|
 |
|
| ⓒ 김천신문 |
|
|
 |
|
| ⓒ 김천신문 |
|
또 그는 “12년 의정활동 경험과 지난 1여 년간 시정을 이끌어 오면서 김천의 변화와 성장을 만들어 왔다”며 “이제는 그 성과를 바탕으로 김천의 도약을 완성해야 할 중요한 시점”이라고 말했다.
|
 |
|
| ⓒ 김천신문 |
|
아울러 “지금까지의 성과를 토대로 도시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이어 “‘일하는 시장’으로서 경제와 산업, 교육과 복지 전반의 균형 있는 발전을 이끌고 시민 삶의 질을 실질적으로 높이겠다”고 밝혔다.
|
 |
|
| ⓒ 김천신문 |
|
특히 “김천의 미래는 행정이 일방적으로 만드는 것이 아니라 현장을 중심에 두고 직접 확인하는 행정을 통해 시민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는 행정”이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목소리를 시정에 적극 반영하는 소통 중심 행정을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배 예비후보는 “이번 선거는 김천의 미래를 결정짓는 중요한 선택의 순간”이라며 “더 낮은 자세로 시민과 함께하며 반드시 결과로 보답하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
 |
|
| ⓒ 김천신문 |
|
한편 배 예비후보는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한 도시 기반 강화와 산업·일자리 확대, 첨단산업 육성, 농업 경쟁력 제고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주요 과제로 제시했다.
또 정주 여건 개선을 통한 인구 유입 확대와 공공의료 기능 강화, 교육 기반 확충, 청년 정착 지원, 복지 강화, 균형발전, 교통망 확충 등을 포함한 10대 핵심 공약을 통해 지속가능한 김천 발전 기반을 구축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
 |
|
| ⓒ 김천신문 |
|
이와 함께 읍·면·동별 공약도 제시됐다. 배 후보는 아포·율곡권에는 도서관과 의료·교육 인프라를 확충하고, 농소·어모 일대에는 스마트농업과 산업단지를 연계한 성장축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원도심인 평화·양금·대신동 일대에는 도시재생과 상권 활성화를 추진하고, 지례·부항·대덕 등 산간지역은 관광과 생활SOC 확충을 통해 균형발전을 이루겠다는 계획이다.
|
 |
|
| ⓒ 김천신문 |
|
|
 |
|
| ⓒ 김천신문 |
|
|
 |
|
| ⓒ 김천신문 |
|
|
 |
|
| ⓒ 김천신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