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보건대학교(총장 이은직)는 교육부가 주관한 제45회 스승의 날 유공교원 포상에서 뷰티디자인과 박미경 교수가 국무총리표창을, 간호학부 김낙주 교수가 장관표창을 각각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포상은 교육 현장에서 헌신하며 전문인재 양성과 교육 혁신에 기여한 교원을 대상으로 수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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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경 교수가 제45회 스승의 날 유공교원 정부포상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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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경 교수는 뷰티 분야 실무형 전문인재 양성과 현장 중심 교육 강화에 기여해 왔으며, 학생들의 실무 역량 향상과 지역사회 연계 활동에 꾸준히 힘써왔다. 또한 다양한 산학협력과 실습 중심 교육 운영을 통해 뷰티 분야 전문교육 경쟁력 향상에 힘써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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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낙주 교수가 제45회 스승의 날 유공교원 장관표창을 수상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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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낙주 교수는 간호교육 분야에서 학생 중심 교육과 임상 실무 역량 강화에 힘써왔으며, 지역사회 보건의료 발전과 전문 간호인재 양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현장 중심 교육과 학생 상담·지도 활동을 통해 재학생들의 전공 역량과 취업 경쟁력 향상에 기여해 왔다.
이번 수상은 경북보건대학교가 추진해 온 현장 중심 실무교육과 학생 맞춤형 교육 성과를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경북보건대학교 이은직 총장은 “학생 교육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교원들의 노력이 뜻깊은 결실로 이어져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학생 중심 교육과 현장 중심 실무교육을 바탕으로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전문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북보건대학교는 현장 중심 실무교육과 학생 맞춤형 교육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산업현장에서 요구하는 전문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으며, 앞으로도 우수 교원의 교육 역량을 기반으로 교육 경쟁력 강화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