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산림조합 이도희 조합장은 김천시와 위탁 계약 체결하여 2026.06.∼2026.08.까지 김천 관내 15개 읍면동 및 마을회관을 대상으로 2026년 찾아가는 산사태 예방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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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는 최근 기후변화로 인한 국지성 집중호우 및 산사태 발생 빈도 증가로 인해 관내 인명 피해 예방을 위한 시민 안전교육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으며 위급 상황시 스스로 대처할 수 있는 산사태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김천시산림조합과 위탁 계약 체결하여 이번 산사태 예방 교육을 마련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작년 22개 읍면동에 이어 2년 연속 실시하고 있으며 전년도 산사태취약지역 지정 대상지를 우선순위로 하여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김천시 관계자는 집중호우 전 교육을 조기에 완료하여 교육 효과 증대 및 재난발생시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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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강사인 김천시산림조합 이도희 조합장은 산림기술사를 보유한 산림분야 최고의 전문가로서 이번 위탁 교육을 통해 “산사태 재난에 대한 안전문화 확산과 시민들의 산사태 대응 역량을 강화해 산사태 재난으로부터 인명 피해를 예방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우리 산림조합이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하였다.
김천시산림조합은 평소에도 매월 ‘산림경영지도의 날’을 통해 산림보호활동 및 산불예방 홍보활동을 전개하는 등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