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노인회 김천시지회(지회장 이부화) 경로당행복선생님들이 시정 발전에 적극 협조하고 산불예방 홍보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 9일, 김천시장으로부터 표창패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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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로당행복선생님들은 지역 경로당을 정기적으로 방문해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여가생활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와 함께 어르신들의 일상에 필요한 생활정보를 쉽고 이해하기 쉬운 방식으로 전달하며, 정보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위한 맞춤형 정보 전달자이자 든든한 안내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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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지난 3월부터 5월까지는 산불예방 홍보활동을 집중적으로 펼쳐 어르신들의 산불 예방 의식을 높이는 데 기여했다. 또한 최근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보이스피싱 예방교육을 비롯해 노인학대 예방교육, 국민건강검진 수검 안내, 각종 복지제도와 생활안전 정보 등을 어르신들의 눈높이에 맞춰 지속적으로 제공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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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부화 노인회장은 "경로당행복선생님들은 어르신들의 행복한 노후를 지원하는 것은 물론, 생활 속 안전과 복지 정보를 전달하는 지역사회의 중요한 연결고리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더욱 안전하고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맞춤형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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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로당행복선생님들은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행복한 노후와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현장 중심의 맞춤형 활동을 더욱 강화하고, 실생활에 필요한 정보를 꾸준히 전달하는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한편, 경로당 행복선생님 사업은 기획예산처의 복권기금 지원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어르신들의 행복하고 안전한 일상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