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동신초등학교(교장 한인기)는 7월 8일(수) 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대한민국 6·25참전 유공자회’와 함께하는 6·25전쟁 바로 알리기 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번 교육은 학생들이 6·25전쟁의 역사적 의미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자유와 평화의 소중함을 되새기며 나라 사랑의 마음을 기를 수 있도록 마련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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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교육은 ‘대한민국 6·25참전 유공자회’ 강사의 강의와 실제 6·25전쟁 참전유공자의 참석으로 진행되어 학생들에게 더욱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학생들은 6·25전쟁의 실상과 교훈, 자유와 평화의 소중함,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한 우리의 각오와 자세 등에 대해 배우며 전쟁의 아픔과 평화의 가치를 깊이 생각해 보았다. 특히 실제 참전유공자를 직접 만나 이야기를 듣는 경험을 통해 교과서에서 배우던 역사를 더욱 생생하게 느끼고 감사하는 마음을 갖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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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에 참여한 6학년 한 학생은 “실제로 전쟁에 참전하신 분을 직접 만나 뵈니 6·25전쟁이 훨씬 가깝게 느껴졌고, 지금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평화가 많은 분들의 희생으로 이루어졌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인기 교장은 “학생들이 이번 교육을 통해 역사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께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며 자유와 평화의 소중함을 실천하는 민주시민으로 성장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