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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천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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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는 지난 16일 시청 3층 강당에서 재난네트워크 단체 대표 및 회원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 1등 도시 김천 만들기 다짐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과속 운전, 불법 주정차, 비상구 폐쇄 및 물건 적치, 안전띠 미착용, 구명조끼 미착용 등 7대 안전 무시 관행 근절을 위한 다짐운동으로 안전도시 김천을 만드는 계기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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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 실천 결의를 위한 박지환 해병전우회장, 정희남 여성의용소방대 연합회장의 안전관리헌장 낭독, 안전무시관행 근절 다짐 구호 제창, 도로교통공단 이순열 교수의 교통질서 의식 함양 특강과 김천대 이선형 교수의 ‘해피투게더 김천 운동’ 실천을 위한 특강도 가졌다.
이강창 부시장은 “안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면서 “안전사고 발생 요인 중 가장 큰 요인은 무엇보다도 우리들의 무관심이 가장 큰 것이며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줄이려면 시민 모두가 의식전환을 통해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가 필요하다. 이것이 바로 해피투게더 김천 운동의 실천이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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