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대신동행정복지센터(동장 김해문) 9개 단체는 지난 1월 25일 김천시 복지재단에 성금 1,100만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기탁에는 체육회(500만원), 새마을회(200만원), 바르게살기위원회(100만원), 통장협의회, 방위협의회, 자유총연맹, 농악단,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자연보호협의회(각 50만원) 9개 단체가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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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장협의회(회장 문장훈)는 “작은 나눔이지만 우리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사랑이 전달될 수 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여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 하겠다.”고 말했다.
대신동(동장 김해문)은 “김천복지재단 설립(2021.11.12.) 이후 대신동 기탁금액이 이번 1,100만원을 포함해 3,900만원에 달한다.”며 “이는 기관·단체뿐만 아니라 주민 모두 십시일반으로 정성을 모아 얻은 결과며 앞으로도 김천복지재단 활성화에 앞장서겠다”는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