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곡동 행정복지센터에서는 6일 ‘23년 2월 정례회의를 진행했다.
먼저 이복상 시의원과 박복순 시의원의 인사말씀으로 회의를 시작하여 임동환 대곡동장의 민선8기 중점추진사업 등 시정사항과 김천愛주소갖기 운동 홍보, 동 공지사항 전달, 공익형 직불제 이통장교육, 통장협의회 자체회의 순으로 진행되었다.
김영식 대곡동 통장협의회장은 “설날과 정월대보름이 지나고 이제야 다시 한해가 제대로 시작하는 기분이다. 대곡동이 최고의 읍면동이 되도록 다시 또 열심히 달려가 보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