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존중・협력으로 미소 짓는 행복한 교육, 김천중앙초병설유치원(원장 김태표)은 2026년 4월 24일(금) 마고촌 농촌교육장에서 전체 유아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도예체험’ 활동을 실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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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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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의 촉감을 탐색하고 자신만의 도예 작품을 만들어보며 흙의 질감과 형태 변화를 몸으로 느껴보는 시간을 가졌다. 야생화와 주변 자연을 탐색하며 자연이 주는 즐거움도 함께 경험하였다.
유아들은 흙을 만지며 다양한 모양을 만들고 친구들과 함께 작품을 완성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흙으로 내가 만든 작품이 생겨서 정말 재미있었어요.”라며 즐거운 마음을 표현하며 협력과 배려를 배우는 시간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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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표 원장은 “흙과 자연을 활용한 체험은 유아들의 감각 발달과 창의적 표현 능력을 기르는 데 중요한 경험이 된다”며 “자연과 함께하는 다양한 체험활동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