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평화남산동(동장 오은경)은 지난 6일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환경정비, 방역, 노인일자리, 장애인일자리, 청사관리, 풍수해감시인 등 현장 근무자 41명을 대상으로 여름철 폭염 및 풍수해 대비 자체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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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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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교육은 폭염 대응뿐만 아니라 ▲풍수해 대비 행동 요령과 ▲현장 안전 수칙 ▲응급상황 발생 시 대처 방법 등도 함께 다루며, 평화남산동의 ‘여름철 안전사고 제로화’에 초점을 맞췄다.
특히, 폭염 취약 시간대 작업 자제, 충분한 수분 섭취와 휴식, 보호장비 착용, 이상 증상 발생 시 즉시 작업을 중단하고 신고하는 요령 등을 안내했으며, 국민재난안전포털의 폭염 예방 교육 영상을 함께 시청하며 안전 수칙을 다시 한번 숙지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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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남산동은 폭염특보 발효 시 근무시간을 탄력적으로 운영하고, 참여자들의 건강 상태를 수시로 확인하는 등 여름철 안전관리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오은경 평화남산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애써주시는 현장 근무자 여러분의 안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올여름에도 단 한 건의 안전사고 없이 모두가 건강하게 근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