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례면 새마을협의회(회장 전익수, 부녀회장 박영숙)는 지난 3일 월례 회의를 개최하고 7월 주요 사업을 논의한 데 이어 ‘새마을 클린업 그린업 챌린지’에 동참하며 지역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
 |
|
| ⓒ 김천신문 |
|
이날 월례 회의에서는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7월 주요 사업으로 한 부모 가정 세대의 쾌적한 주거 환경 조성을 위한 ‘집 청소 봉사’와, 초복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에게 수박을 전달하는 ‘초복 수박 나눔 사업’을 중점 추진하기로 뜻을 모았다.
회의를 마친 회원들은 김천시 새마을회가 추진하는 ‘새마을 클린업 그린업 챌린지’에 참여해 지역 내 버스 승강장을 중심으로 환경 정비 활동을 펼쳤다. 회원들은 승강장 내‧외부를 깨끗하게 청소하고 주변에 방치된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주민들이 더욱 쾌적한 환경에서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구슬땀을 흘렸다.
|
 |
|
| ⓒ 김천신문 |
|
전익수 협의회장은 “앞으로도 새마을 정신을 바탕으로 환경정화 활동과 이웃사랑 실천을 꾸준히 이어가며 살기 좋은 지례면 만들기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강해수 지례면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항상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는 새마을 지도자와 부녀회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따뜻하고 깨끗한 지례면 조성을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