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more
사회종합 우리동네 소식

율곡동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 도로변∙꽃화단 대대적 환경정비에 구슬땀

김천신문 기자 입력 2026.07.14 14:38 수정 2026.07.14 02:38

무더위 속에서도 쾌적한 율곡동 만들기 위해 회원들 솔선수범

김천시 율곡동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회장 임시은)는 지난 13일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지역 현안과 향후 봉사활동 계획을 논의한 뒤, 율곡동 행정복지센터 인근 도로변과 꽃 화단에서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 김천신문
이날 회의에서는 주민 모두가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살기 좋은 율곡동 만들기에 힘을 모으기로 뜻을 함께했다. 특히, 깨끗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한 환경정비 활동을 비롯해 질서 확립, 이웃사랑 실천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회의를 마친 회원들은 곧바로 율곡동 행정복지센터 인근 도로변과 꽃 화단으로 이동해 무성하게 자란 잡초를 제거하는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 연일 이어지는 무더위 속에서도 회원들은 구슬땀을 흘리며 잡초를 꼼꼼히 제거했고, 도로변과 꽃 화단은 한층 깨끗하고 쾌적한 모습으로 새 단장을 마쳤다.

ⓒ 김천신문
임시은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 회장은 “찌는 듯한 더위 속에서도 살기 좋은 우리 동네를 위해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회원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살기 좋은 율곡동을 만들기 위해 환경정비는 물론, 이웃과 함께하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이순영 율곡동장은 “연일 이어지는 뜨거운 날씨에도 율곡동을 위해 솔선수범하여 주신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 회원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깨끗한 환경 조성과 주민 화합을 위한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살기 좋은 율곡동을 만드는 큰 힘이 되고 있다.”라고 전했다.

ⓒ 김천신문
율곡동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는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 화합을 위해 회원 간 소통을 강화하고, 올바른 시민의식 확산과 더불어 모두가 함께하는 행복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꾸준히 활동하고 있다.



저작권자 김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