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조마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추진위원회(위원장 강판규)와 면 직원은 7월 14일 경상남도 거창군 북상면과 남상면으로 선진지 견학을 다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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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견학은 지난 6월 조마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이 경상북도의 투자심사를 통과함에 따라,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우수사례 벤치마킹 및 운영 현황을 확인하기 위해 진행됐다.
견학에는 강판규 추진위원장을 비롯하여 김영백 조마면장과 조마면 직원 및 지역 주민 등 20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거창군의 사업지를 돌아보며 조마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의 청사진을 그렸다. 또한, 이날 북상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사업 추진 성과와 운영 현황을 설명받은 주민들은 조마면에 적용할 점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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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판규 추진위원장은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현장을 직접 와서 보고 설명을 들으니 조마면 사업에 대해서도 구체적인 그림이 그려진다”라며, “우리 면에도 적용하면 좋을 사업들을 주민과 함께 이야기 나눌 수 있어 매우 기쁘다.”라고 전했다.
김영백 조마면장은 “조마면의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바쁜 일정에도 견학에 참여해 주신 추진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회와 지역 주민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추진위원회의 의견을 참고하여 주민 복리 증진을 위해 사업에 만전을 기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