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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명란 작품 |
ⓒ i김천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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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틀 제9회 정기전이 24일부터 30일까지 7일간 김천문화예술회관 전시실에서 열린다.
△정명란(회장) △박미경(총무) △김우식(회계) △김기연 △민화진 △박해경 △백경희 △서화숙 △신미화 △심명숙 △이경진 △임경희 △장명숙 △정복희 △최윤화 △최해영 등 16명. ‘rain’, ‘Flower’, ‘열정’, ‘향기’, ‘장미’, ‘물 위에 사는 사람들’, ‘유채’, ‘국제시장’, ‘건초수례’, ‘벽’, ‘울엄마’, ‘꽃’, ‘옥류정’, ‘풍경’, ‘풍경’, ‘꽃잔디’ 등 2점씩의 작품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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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미화 작품 |
ⓒ i김천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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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가의 붓이 새하얀 캔버스에 미끄러지둣 춤을 춤니다. 초록을 칠한 잎새들이 아침 햇살에 배를 내밀고 호수에 담긴 구름도 한걸음 더 나아가는 계절. 화폭 속 그림처럼 아름다운 세상을 꿈꾸며 살아가는 우리들 마음에 한 점의 쉼이 되는 시간을 갖고자합니다.”
‘초대의 글’ 일부분이다.
한편 그림틀 정기전은 30일부터 7일간 김천시립도서관 로비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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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경희 작품 |
ⓒ i김천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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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윤화 작품 |
ⓒ i김천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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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혜경 작품 |
ⓒ i김천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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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경희 작품 |
ⓒ i김천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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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기연 작품 |
ⓒ i김천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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