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more
사회종합 종합일반

김천역·삼각로터리 일원 간판개선사업 추진

김민성 기자 입력 2019.04.23 08:24 수정 2019.04.23 08:24

㈜은진, 가나광고, 한스앤어소시에이츠, 에이스광고 등 4개 업체 선정

ⓒ 김천신문
김천시는 김천역 주변간판개선사업과 자산로 옥외광고 시범거리 조성사업 추진을 위해 지난 19일 제안서평가위원회를 열어 협상적격자로 ㈜은진(군포 업체)・가나광고(김천업체), 한스앤어소시에이츠(구미업체)・에이스광고(김천업체)를 선정했다.
김천시는 협상적격자를 투명하고 공정하게 선정하기 위해 지난 3월 25일 ∼ 4월 16일까지 제안서 평가를 공고한 결과 김천역 주변간판개선사업은 4개 업체, 자산로 옥외광고 시범거리 조성사업은 3개 업체가 각각 제안서를 제출했다.
이에 따라 김천시 간판개선사업 제안서평가위원회를 대학교수, 관계공무원 등 관련전문가 7명으로 구성해 기획력, 기술력, 사후관리 3개 항목을 9개 세부항목으로 나눠 평가했다.
협상적격자로 선정된 ㈜은진・가나광고는 김천역 주변 간판개선사업을 추진하게 되며 김천역 ~ 구)영빈예식장까지 1㎞ 구간 130여개 업소를 대상으로 한스앤어소시에이츠・에이스광고는 용암사거리 ~ 삼각로터리 일원 0.8㎞ 구간 89여개 업소를 대상으로 간판디자인 및 교체를 실시한다.
김천시 관계자는“앞으로 쾌적한 가로경관 향상을 위해 간판정비사업 및 가로시설물 정비를 계속해 나갈 것이며 김천시를 찾는 관광객 및 시민들에게 역사·문화·예술이 담긴 특색 있는 김천시만의 명품거리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김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