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노인회지회 에서는 지난 1월 19일 1층 회의실에서 경상북도 서부 노인보호전문기관의 안성철, 김명지 팀장을 강사로 초청하여 경로당 행복도우미 선생 37명을 대상으로 노인 인권 보호 및 학대 예방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지역 내 담당경로당 14개~15개를 순회하면서 어르신들에게 건강, 여가, 복지, 생활체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교육을 수행하고 있는 경로당 행복도우미 선생들에게 노인 인권 감수성 및 침해사례, 노인학대 예방 및 대처에 대한 필요성에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앞으로 경로당 어르신들에게 노인 인권과 학대에 대한 심각성을 알리고 노인 권익보호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프로그램에 활용하여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과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는 하는데 큰 도움을 주는 역할을 할 것으로 보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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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천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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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부화 지회장은 “최근 노인인구 증가로 각종 노인 문제가 대두되고 있다며 특히 노인 학대 및 인권 침해는 어르신들이 고통을 받아 사회 비난을 받고 있는 만큼 노인회 지회에서는 노인 인권 향상과 보호를 위해 지속적인 교육을 실시하여 어르신들이 스스로 인권을 지켜 나가고 노인들이 공경 받는 사회가 되는데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