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모면에서는 어모면 한국여성농업인회가 18일(수) 어모면 행정복지센터에서 2023년 첫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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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천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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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회의에는 김천시의회 진기상의원, 권영춘 어모면장, 새김천농협 신외철 조합장 및 어모면 한국여성농업인회(회장 정수연) 회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인사말과 전임 회장 감사장 전달, 협조사항 전달 순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농작업과 가사를 병행하는 여성농업인을 대상으로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여가 및 문화 활동 비용을 지원하는 여성농업인 행복바우처 신청과 여성농업인 편의장비 지원 등 여성농업인 대상 지원사업을 안내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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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부터 어모면 한국여성농업인회를 이끌 정수연 회장은 “추운 날씨에도 참석해 주신 회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올해도 영농정보교환과 어모면 한국여성농업인회의 역량강화를 위한 활동에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권영춘 어모면장은 “어모 농업의 환경과 문화를 이끌어 주시는 어모면 한국여성농업인회 회원 여러분을 만나 반갑고, 앞으로 면 행정에 많은 협조를 부탁드리며, 언제든지 면장실에 방문하시어 어모면민을 위한 좋은 생각을 나누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