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뇌병변장애인협회 김천시지회에 쌀, 라면, 휴지, 로션, 선물세트 등
지역의 봉사단체 김천사랑나눔회(회장 최재성)가 19일 지좌동에 위치한 한국뇌병변장애인협회 김천시지회에 쌀, 라면, 휴지, 로션, 선물세트 등 150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전달 했다.
김천사랑나눔회는 지난해 출범한 순수 봉사단체로, 현재 20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매월 셋 째주 목요일 김천시 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배식 봉사로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특히 '김천사랑나눔이야기'라는 테마로 소외계층에 대한 기부 행사도 진행하고 있다.
최재성 김천사랑나눔회 회장은 "노약자나 장애인, 다문화가정 등 사회적 약자나 소외계층에대한 관심과 지원이 증폭되고 있는 시류에 발맞춰 모두가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가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자는 취지로 모임이 결성되었다"면서 "작은 것부터 실천하며, 물질보다는 따뜻한 마음이 앞서는 참다운 봉사단체가 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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