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산면 농악단은 2월 7일 관내 경로당 16개소에 부식(라면 등)을 기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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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천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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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삼선 단장은 평소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 대해 관심이 많고 봉사와 나눔에 적극적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삼선 농악단장은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나길 바라는 마음에 라면을 기부하게 되었고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김영택 증산면장은 “계속되는 불경기로 어려운 이웃들에 대한 관심이 더욱 필요한 시점에 소중한 기부를 해주심에 감사드리며 작은 정성이지만 마을 어르신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