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김천조마봉사회(회장 이윤옥)는 7월 13일 오전, 안전한 교통 환경과 쾌적한 휴식 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조마면 일원에서 환경 정비 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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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봉사활동에는 대한적십자사 김천조마봉사회 회원 10여 명이 참여하여 오랜 방치와 먼지 등으로 오염되어 사각지대 확인이 어려웠던 도로 반사경과 주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버스정류장의 묵을 때를 벗겨내는 등 관내 곳곳을 살피며 주민 생활과 밀접한 시설들을 집중적으로 정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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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옥 김천조마봉사회장은 “그동안 먼지로 흐려져 제 기능을 못하던 반사경과 주민들의 손길이 필요한 버스정류장, 정자 등이 깨끗해진 모습을 보니 큰 보람을 느낀다.”라며, “연일 이어지는 더위와 바쁜 일정 중에도 이른 아침부터 동참해 준 회원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를 위한 따뜻한 봉사를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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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백 조마면장은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주민들의 안전화 편의를 위해 솔선수범해 주신 대한적십자사 김천조마봉사회 회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주민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행정을 지속적으로 펼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