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천면 새마을협의회는 7월 9일 감천면 행정복지센터에서 1차 회장·총무회의에서 논의된 주요 안건을 바탕으로 임원 전원이 참석한 확대 임원회의를 개최하고, 2026년 하반기 정책 방향과 주요 사업 추진계획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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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회의에서는 ▲하반기 복 나눔 행사 추진 ▲클린업·그린업 챌린지 확대 ▲취약 계층 및 어르신 나눔 사업 ▲광역 회원 참여 확대 ▲환경 정비 활동 ▲지역 특화사업 발굴 등 주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사업의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위한 실행 방안을 심도 있게 협의했다.
특히, 하반기 첫 나눔 사업으로 추진될 복 나눔 행사를 통해 지역 주민들에게 따뜻한 마음과 행복을 전하고, 하반기에도 깨끗한 마을 만들기와 이웃사랑 실천을 통해 더욱 활기차고 따뜻한 지역공동체 조성에 앞장서기로 뜻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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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화 새마을협의회장은 "새마을운동은 회의실이 아닌 현장에서 완성된다. 하반기에도 주민과 함께 땀 흘리며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고, 감천만의 특색 있는 사업으로 더욱 활기찬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지운선 새마을부녀회장은 "작은 정성과 따뜻한 마음이 이웃에게는 큰 행복이 된다. 복 나눔 행사를 시작으로 다양한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며, 주민 모두가 함께 웃을 수 있는 따뜻한 감천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감천면 새마을협의회는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고, 모두가 함께 행복한 감천을 만들어 가기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