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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종합 우리동네 소식

대항면 새마을협의회, 클린UP! 그린UP! 챌린지 동참

김천신문 기자 입력 2026.07.14 10:47 수정 2026.07.14 10:47

꽃보다 아름다운 땀방울, 함께 만드는 깨끗한 대항면

김천시 대항면(면장 허범선) 새마을협의회(회장 이루환, 부녀회장 유남순)는 지난 13일 회원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복전리 일원에 조성되어 있는 새마을 정원 꽃밭의 잡초를 제거하고 주변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하며 아름다운 마을 만들기에 앞장섰다.

ⓒ 김천신문
이날 회원들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새마을 정원 곳곳의 잡초를 제거하고 꽃밭을 정비하는 한편, 도로변과 마을 주변에 환경정화 활동을 하는 등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또한, 참가자들은 생활 속 깨끗한 환경 조성을 위한 ‘클린UP! 그린UP! 챌린지’에도 동참하며 환경보호 실천 의지를 다졌다.

ⓒ 김천신문
이루환 새마을협의회장과 유남순 새마을부녀회장은 “깨끗한 마을은 작은 실천과 꾸준한 관심에서 시작된다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환경정화 활동을 꾸준히 실천해 쾌적한 대항면 조성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허범선 대항면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지역사회를 위해 기꺼이 봉사해 주신 새마을 회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살기 좋고 아름다운 대항면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대항면 새마을협의회는 꽃묘 식재, 연도변 제초작업, 농약병 수거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추진하며 지역사회 발전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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