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계명문화대,“전산회계 경진대회”개최
고등학교 회계교육과정을 심화시키는 한편, 대학과의 연계교육을 강화시키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학생들의 학습의욕을 고취시켜 대학 진학시 특전 부여와 산업체에 우수한 인력 공급에 목적이 있다.
홍길동 기자 / 2010년 07월 29일
이제석씨 “독도수호 해외자문위원” 위촉
일본은 ‘섬 도둑질 멈춰라! STOP ISLAND THEFT' ‘왜곡된 역사교육은 또 다른 침략을 예고합니다’ 기발한 아이디어와 문구로 독도 홍보에 나선 이제석씨는 지역의 계명대를 나온 수재로 알려져 있다.
홍길동 기자 / 2010년 07월 29일
경북도 템플스테이션 새로운 관광상품으로...
이번 관계공무원의 템플스테이 현장체험은 경북만의 정체성 있는 명품 관광상품개발이 시급하다는 판단에서 비롯됐다
홍길동 기자 / 2010년 07월 29일
"꼬리만 …성역없는 수사를…"
북구의 노인전문병원 특혜위탁비리 사건에 대한 검찰의 수사 결과에 대해 지역 시민사회가 술렁이고 있다. 각종 특혜와 관련한 비리들이 속속 입증됐음에도 불구하고 실질적으로 이를 지시하고 기획한 몸통은 밝혀내지 않고, 깃털만 처벌했다는 것이 전반적인 의견이다. 특히 특정 의료재단을 밀어주기 위해 짜맞추기식 사업자 선정 과정에서 북구청장의 지시와 개입으로도 불가능했다는 정황이 드러나고 있는 상황에서 이 사안의 중심에 있는 이종화 북구청장에 대해 검찰은 단 한 번의 기소조차 하지 않았다. 기소할만한 내용이 전혀 없다던지에 대한 어떠한 입장표명도 없다. 단지 기소하지 않으니 그럴 사안이 아니지 않겠느냐는 식일 뿐이다. 이 사건에 대한 의혹을 처음 제기한 우리복지시민연합은 4일 성명서를 내고 “깃털만 처벌하는 부실, 꼬리만 자르는 수사로 끝나서는 안된다”며 검찰의 성역 없는 수사를 다시 한 번 강조했다. 대구시의회 모 의원도 이와 관련해 “직장을 잃어버리고 명예를 실추당하는 등의 엄벌이 내려지긴 했으나, 대구시민은 지금 대구시 공무원에 대한 반감이 팽배해져 있다. 이런 상황에 대하 시민을 설득하고 이해시키려면 검찰 역시 공무원의 처벌 등에 관해 관대할 필요가 없다”고 잘라 말했다. 성 명 서 북부노인전문병원 특혜위탁 비리사건, 깃털만 처벌하는 부실, 꼬리자르는 수사로 끝나서는 안된다 ‘시립북부노인전문병원 특혜위탁비리를 지시한 드러난 몸통은 처벌하지 않고, 깃털만 처벌받는 꼴’ 시립북부노인전문병원 특혜위탁과 관련, 대구지법 제11형사부는 3일 금품수수 혐의로 기소된 대구시 전국장 노모씨에게 징역10월, 노씨에게 금품을 준 최모씨에 대해 징역10월에 집행유예 2년을 각각 선고했다. 그러나 이번 사건은 전형적인 부실, 봐주기식, 꼬리자르기식 수사로 일관하면서 사건을 서둘러 종결지으려고 하는 것은 아닌지 의혹을 낳고 있다. 따라서 특혜위탁을 지시한 이종화 북구청장에 대한 책임은 반드시 물어야 한다. 기소조차 하지 않고 있는 상황은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일이다. 특정 의료재단을 밀어주기 위해 짜맞추기식으로 사업자를 선정하는 과정에서 북구청장의 지시와 개입으로도 불가능했다는 정황이 드러나고 있는 상황에서, 특혜위탁을 지시한 당사자조차 처벌하지 않고 있다는 것은 수사의지의 한계를 드러낸 것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이번 사건에 대해 우리복지시민연합은 수년간에 걸쳐 대구시와 북구청의 치밀한 계획하에 이루어진 권력형 비리사건임을 여러차례 분명히 밝힌 바 있다. 깃털만 처벌하는 부실수사로 끝나서는 안된다. 성역없는 수사를 통한 즉각적인 사법처리를 다시 한번 촉구한다. 2008년 9월4일 우리복지시민연합
홍길동 기자 / 2010년 07월 29일
금리 1% 정책자금 3천억 지원
농수산식품부는 고유가와 사료가격 인상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업인들의 경영안정을 위해 추가적인 '어업인 민생안정 대책'을 발표했다.
홍길동 기자 / 2010년 07월 29일
금리 1% 정책자금 3천억 지원
농수산식품부는 고유가와 사료가격 인상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업인들의 경영안정을 위해 추가적인 '어업인 민생안정 대책'을 발표했다. 사료가격 인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양식어가를 위해 내년부터 1천억원 규모의 배합사료 구매자금을 금리 1%, 상환기간 3년 조건에 무담보 신용대출로 지원할 계획이다. 감척사업으로 실직한 어선원의 안정적인 직업 전환을 위한 전업장려금 106억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감척어선 승선원 8513명들에게 선원통상임금 127만8천원씩 2개월분을 지급한다. 영어자금 운용규모도 올해 1조5,050억원에서 내년에는 1조6,050억원으로 확대하고, 2012년까지 1조8,050억원으로 증액할 계획이다. 현행 10%에서 60% 수준으로 지원하고 있는 어업인 정책보험 순보험료의 국고지원율을 내년부터는 각 톤급별로 10%씩 확대하며 오는 12월 31일 일몰시한이 도래하는 어망 등 38개 어업용기자재에 대한 부가가치세 영세율 일몰시한을 2011년까지 연장해 어업인들에게 연간 427억원의 세제혜택을 준다. 플라스틱 어상자 및 수산물 선별기 등에 대해서도 부가가치세 사후환급을 추진하고, 나잠어업종사자 수송용 선박 등에 대해서도 어업용 면세유를 공급하는 방안을 관계부처와 협의해 나갈 계획이다. 이와 함께 생산비 급증, 어가하락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업인들의 소득 보전을 위해 휴어손실 지원, 감척사업의 지원방법 현실화, 정부비축 수매물량 확대 등을 적극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내년부터 갈치, 참조기 등의 어린고기 출현 빈도가 높은 시기에 어획을 중단하는 업종에 대해서는 1개월간의 조업손실을 정부에서 지원하는 어린고기 보호 휴어제를 도입한다. 아울러, 추석을 전후해 오징어(80억원), 고등어(80억원), 명태(65억원) 등 대중성 어종의 가격 안정을 위해 225억원의 정부비축 자금을 긴급 투입했다. 또 내년부터 어업인들이 저렴한 혼합유(MF-30)를 사용할 수 있는 유류절감장치를 설치할 경우 설치비를, 에너지 절감형 LED 집어등으로 교체할 경우 비용을 각각 지원할 계획이다.
홍길동 기자 / 2010년 07월 29일
한국 알고 싶어요
영남대는 20일 나라교육대, 도호쿠대, 시즈오카대, 칸사이외대 등 10개 일본자매대학의 대학생 30명을 맞이했다. 이들은 25일까지 영남대에 머물면서 한국어특강, 한국전통놀이 및 문화체험, 한국전통음식 만들기, 영남대 일어일문학과 수업 참관, 경주문화유산답사, 대구시투어 등 한국문화를 체험한 뒤 26일 귀국한다.
홍길동 기자 / 2010년 07월 29일
올 가을엔 인권역사기행을 떠나자.
이번 기행은 지역 곳곳에 숨어 있는 역사현장을 방문함으로 우리의 인권전통을 찾아내고 또한 인권침해현장에서는 인권적 교훈을 다시 생각하는 여행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홍길동 기자 / 2010년 07월 29일
간큰 보이스피싱 '그칠것이 없다'
전화금융사기(보이스피싱)가 끊이지 않고 있는 가운데 그 범죄수법도 날로 교묘해지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망된다. 10일 오전 본지 대구경북취재본부에 기자 명의의 신용카드로 200여만원에 가까운 전자제품을 구매했다는 한 여성의 전화가 걸려왔다. 그는 본인이 물품을 구매했는지를 물은뒤 금융감독위원회에서 조사를 위한 전화가 걸려올것이란 말을 남기고 전화를 끊었다. 약5분후 어눌한 말씨의 남자가 금융감독위 조사국 직원이라며 기자의 거래은행과 신용카드 소지여부등을 물었다. 기자가 다그치는 듯한 말투를 보이자 그는 당황하면서 먼저 전화를 끊어 버렸다. 이처럼 이들의 수법은 점차적으로 교묘하고 다양해져 가고 있다. 금감원 관계자에 따르면 이들은 "중국에 전화 단말기를 설치해 놓고 한국에 있는 공범들과 함께 사기행각을 벌이고 있고, 그 범죄조직도 날로 늘어나는 추세"라며 "예방홍보와 검거에도 불구 피해사례를 계속 늘어나고 있다"고 했다.
홍길동 기자 / 2010년 07월 29일
진방스틸 정리해고는 "부당해고"
경북지방노동위원회는 19일, 지난 6월 20일과 7월 28일 진방스틸이 단행한 정리해고는 부당해고며, 부당노동행위라는 취지의 판정문을 진방스틸과 노동조합에 각 각 보냈다. 이와함께 사측은 판정서를 송달받은 날로부터 30일 이내에 해고 노동자를 전원 복직시키고 해고기간동안 근로 일수에 해당하는 임금을 지급할 것을 주문했다. 진방스틸은 지난 3일 경북지방노동위원회로부터 부당해고 및 부당노동행위 판정, 전원 복직 판정을 전달받은 직후 “판정서를 받아보지 못했다”며 입장을 유보한 상태여서 이번 판정으로 어떠한 입장을 밝힐지 주목된다. 이와관련, 민주노총 포항시협의회(의장 이전락)와 전국금속노동조합 포항지부(지부장 권성화)는 진방스틸 해고 노동자들 전원과 함께 오는 22일 오전 10시 30분 대구지방노동청 포항지청에서 경북지방 노동위원회 판정서 전문 공개와 복직판정 이행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갖고, 해고 노동자들이 직접 진방스틸 측에 이행 촉구서한을 전달할 예정이다. 포항/박희경 기자
홍길동 기자 / 2010년 07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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