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문화
성서단지클러스터사업 본격 추진
지난해 말 산업단지 클러스터로 추가 지정된(2007. 12월) 대구 성서클러스터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된다. 한국산업단지공단(이사장 박봉규)은 25일 오전 대구기계부품연구원 1층 대강당에서 대구광역시 김범일 시장, 박종근 국회의원, 조원진 국회의원, 지역대학, 연구소, 지원기관장 및 입주기업체 대표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서클러스터추진단 출범식 및 현판식’ 행사를 개최하고 성서클러스터사업의 본격적인 출범을 선포했다. 지식경제부와 한국산업단지공단(이사장 박봉규)은 단순 생산중심의 산업단지를 지식기반의 클러스터로 변모시키기 위하여 기존 7개 산업단지 클러스터 시범단지(2004. 6월 지정)에 이어 추가 지정된 성서산업단지에서 클러스터추진단 현판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홍길동 기자 / 2010년 07월 29일
2008 국제육상경기대회 개막
2008 대구국제육상경기대회 (Colorful Daegu Pre-Championships Meeting 2008)가 25일 오후3시 미국․ 러시아․ 바하마․케냐 ․자메이카 등 30개국 외국선수 85명과 국내선수
홍길동 기자 / 2010년 07월 29일
韓,대구시당 여성정치아카데미 6기 개원
특별히 여당이 된 이후 처음으로 실시되는 이번 수강에서는 경기 침체에도 불구하고 180여명이 수강 신청을 하면서 역대 가장 많은 기수 탄생을 예고했다
홍길동 기자 / 2010년 07월 29일
종부세 완화 방침 MB 지지율 곤두박질
<김상영 기자> 정부의 종부세 완화 방침이 이명박 대통령의 지지율을 끌어내렸다. 지난주 모처럼 반등했던 이 대통령의 지지율이 상승선을 이어가지 못하고 20% 중반대로 다시 하락했다. CBS가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대표 이택수)에 의뢰한 주간 정례조사 결과,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은 전주 대비 3.4%p 하락한 25.6%를 기록했고, 국정수행을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평가는 큰 폭으로 상승, 10.2%p 증가한 65.3%로 조사됐다. 이번 조사에서 종부세 완화 조치가 잘못된 조치라고 부정평가한 응답자가 65.7%로 나타났는데, 지지율 하락의 직접적인 원인이 된 것으로 보인다. 지난 9월초 종부세 완화 가능성이 처음 보도됐을 때도 한나라당과 대통령의 지지율이 동반 하락한 바 있다. 연령별로는 지난주 상승폭이 컸던 30대의 지지율(13.0%)이 가장 낮았고, 부동산세 완화 정책에 가장 영향을 많이 받게 될 수도권 응답자의 지지율도 크게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정당지지율에서도 종부세 완화 방침이 한나라당의 발목을 잡았다. 당 지도부가 정부의 종부세 완화안에 대해 수용쪽으로 가닥을 잡으면서 지지율이 전주대비 8.9%p 빠진 37.6%에 그친것. 특히 지난 9월초 종부세를 포함한 여당의 부동산 세제개편안 발표 당시 한나라당의 지지율 하락폭이 9.4%p에 달하며 30% 초반대로 추락한 것에 비추어 볼때, 종부세 논란이 한나라당 지지율 하락의 직접적인 원인이 된 것으로 보인다. 반면 종부세 완화안 저지방침을 내세운 민주당의 지지율은 4.2%p 반등한 21.3%를 기록했고, 민주노동당 역시 2%p 상승, 7.4%의 지지율을 나타냈다. 다음으로 자유선진당은 전주 대비 0.3%p 상승한 4.3%로 4위 자리를 지켰고, 친박연대가 3.5%, 창조한국당이 3.3%, 진보신당이 2.5%의 지지율을 기록했다. 이번 조사는 9월 23일과 24일, 전국 19세 이상 남녀 700명을 대상으로 전화로 조사했고,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 3.7%p였다.
홍길동 기자 / 2010년 07월 29일
3인의 해병 충혼탑 제막식
지난 7월, 불의의 해안 초소붕괴사고로 순직한 해병대원들에 대한 충혼탑 제막식이 유가족과 부대 장병들이 참석한 가운데 오전에 실시되었습니다.
홍길동 기자 / 2010년 07월 29일
경북도, 지역국회의원과의 정책간담회
김관용 경북도지사는 9월25일 오전 11시 서울 여의도에서 개최한 '한나라당 지역국회의원-경상북도 정책간담회'에 참석하여 경상북도의 신발전 구상과 지역 주요현안에 대해 설명하고 내년도 국가지원예산 확보를 위해 당 차원의 적극적인 협력을 요청했다.
홍길동 기자 / 2010년 07월 29일
국민 83.7%, “종부세 강화 or유지해야”
국민의 83.7%가 종합부동산세를 강화하거나 현행수준을 유지해야 한다고 답한 여론조사 결과가 나와 주목을 받고 있다. 민주당 이용섭 의원(광주 광산을)이 24일,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통해 최근 정부여당의 종합부동산세 완화 움직임을 포함한 부동산 관련 세제 개편과 관련해 실시한 국민 여론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 여론조사에 따르면 국민들은 종부세에 대해 ‘부동산을 많이 소유한 사람에게 더 많은 세금을 내는 방향으로 해야’하거나(66.4%) ‘현행수준을 유지해야 한다’(17.3%)고 응답해 83.7%의 응답자가 종부세의 유지나 강화를 원한다고 밝혔다. 반면 12.9%만이 ‘부동산을 많이 소유한다고 세금을 더 내게 해서는 안된다’고 응답했다. 최근 헌법재판소에서 논란이 되고 있는 종부세 세대합산 문제에 대해서는 57.6%의 응답자가 세대별 합산을 지지한 반면 35.2%는 인별 과세를 해야한다고 대답해 다수 국민이 현행 세대별 합산방식을 지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61.3%의 응답자가 정부의 부동산 관련 세제개편이 실수요자 보다는 투기수요를 유발시켜 부동산가격도 오르고 투기가 우려된다고 응답해 거래가 활성화되고 부동산가격이 안정될 것이라고 답한 응답자(28.7%)의 2배를 넘었다. 정부가 추진하는 1세대 1주택 양도세 비과세 혜택을 현행 6억원에서 9억원으로 올리는 정책에 대해서는 63.2%가 반대하고 있으며 32.5%가 찬성의견을 나타냈다. 이용섭 의원은 “여론조사 결과를 보면, 다수 국민이 현행 종합부동산세의 강화 또는 유지를 원하고 있으며 이는 국민들이 종부세가 부동산투기 억제와 가격안정 효과가 있다는 것을 인정하고 있는 것임을 알 수 있다”고 평가하며 “이번 여론조사 결과는 정부가 소수에게만 이익이 돌아가고 지역간·계층간 양극화를 가중시킬 수 있는 종부세 무력화 정책을 계속 추진한다면 국민적 반대에 직면할 수 있음을 반증하는 것이다”고 주장했다. 또한 이 의원은 “정부 여당의 종부세 무력화 시도는 ‘보유과세 중과, 거래과세 경감’을 통해 부동산의 과다 보유를 억제하여 투기를 막고 집값 안정을 기하는 한편 부동산 거래의 활성화를 도모하려는 부동산 정책 방향과 부합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다주택자의 투기수요나 가수요를 부추기고 시장안정을 저해하여 부동산 불패신화를 재현시킬 소지를 배제할 수 없다”고 지적했다. 한편, 이번 여론조사는 이용섭 의원과 경실련이 공동으로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한길리서치에 의뢰해 전국의 성인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9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조사했다(표본오차 95% 신뢰수준에 ±3.1%P).
홍길동 기자 / 2010년 07월 29일
용한2지구 도시개발사업 실시계획인가 고시
포항시가 태창철강의 단일공장 부지로 조성되는 흥해읍 용한2지구 도시개발사업에 본격 착수했다. 시는 지난해 3월 조선외판성형과 기자재 생산업체인 태창철강과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하고 지난 5월 26일 개발계획수립 및 도시개발구역지정(경북도 고시-40호)승인과 사업시행에 대해 관련부서 및 기관의 협의를 거쳐 22일자로 실시계획인가 고시와 더불어 공장부지 조성 시공사(주식회사 대송)를 선정해 본격 착공에 들어갔다. 이번 실시계획이 인가된 용한2지구 도시개발사업 면적은 149,500㎡(4만5천평)로 대구에 소재한 중견기업인 태창철강이 2011년까지 525억원을 투자해 조선외판선형 및 기자재를 생산하게 된다. 시는 이를 위해 올해 말까지 공장 착공이 가능하도록 공장부지를 제공하고 내년 12월에 도시개발사업을 준공할 계획이다. 이곳에서 공장이 가동되면 700여명의 일자리창출과 1000여명의 인구유입, 연간 250억원의 지역주민 소득효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 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포항시는 영일만배후 일반산업단지와 2일반산업단지내 강림중공업을 비롯한 9개 업체와 입주 협약을 맺고 현재 부지조성공사가 마무리 단계에 있다.
홍길동 기자 / 2010년 07월 29일
<영상>국제육상대회기자회견
대구국제육상경기대회에 출전하는 스타 플레이어들은 24일 오후 대구 인터불고 호텔에서 기자회견을 갖고“시즌 마무리 대회를 멋지게 장식하겠다”고 다짐했다. 여자 장대높이뛰기 1인자 옐레나 이신바예바(러시아)는“다른 선수가 앞으로 100년간 깨지 못할 기록을 세우고 싶다”는 야심 찬 목표를 밝혔다 이번 대회엔 32개국 125명의 선수가 남녀 각 8개씩 16개 종목에서 열띤 경합을 벌인다.
홍길동 기자 / 2010년 07월 29일
포스코, '현장 혁신활동 체험 프로그램' 시행
포스코는 지난 23일부터 회사 및 계열사 행정스탭 임직원을 대상으로 "현장 체험활동 프로그램"을 시행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경쟁력의 원천인 QSS(Quick Six Sigma) 혁신활동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제철소 현장의 중요도를 이해하는 한편, 사소간 신뢰를 더욱 돈독히 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2개월여 동안 회사 및 계열사 임직원 2,509명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 ‘낭비’를 찾아 끊임없이 개선하는 QSS 활동이 전사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현장 안전교육을 받은 후 마이 머신(My Machine) 기본청소 활동을 수행하고 QSS 활동을 통해 만들어진 각 현장의 명품 및 명소를 방문하는 등의 일정으로 구성되어 있는 이번 프로그램은 임원 1일, 챔피언 2일, 팀리더 이하는 3일 과정으로 진행되고 있다. 한편 이번 현장 혁신활동 체험 프로그램은 작년부터
홍길동 기자 / 2010년 07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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